전북지방변호사회, 임채두·박웅·최정규 기자 우수 언론인 표창
지역 사회 및 법조문화 발전 기여
- 김혜지 기자
(전주=뉴스1) 김혜지 기자 = 전북지방변호사회는 24일 '2022년도 제77차 정기총회'를 열고 언론인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연합뉴스 임채두, KBS전주방송총국 박웅, 전북일보 최정규 기자가 지역사회 및 법조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홍요셉 회장은 "올 한해도 도내 가정법원 설치 및 전주소년원의 역할 확대 등 도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전북지방변호사회의 위상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amg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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