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도자기 원류를 찾아서'…국제도예캠프 23일 개막
- 김춘상 기자
(남원=뉴스1) 김춘상 기자 = 제4회 남원국제도예 캠프가 23일부터 사흘동안 도예작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남원시민도예대학에서 열린다.
‘흙·불 남원도자기 원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에서는 일본, 중국, 태국, 터키 등 4개국 초청작가 워크숍과 국제전 전시회, 공모전, 전통가마 화입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머그컵 만들기, 도예체험, 미술심리 상담 등 남원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무료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문의 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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