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투표합시다"…선거 전 마지막 주말 제주 해안도로서 캠페인
- 오미란 기자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인 31일 제주 해안도로 곳곳에서 투표 독려 캠페인이 펼쳐졌다.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주시 도두동 해안도로와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해안도로에서 잇따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D-3 투표 참여 홍보 캠페인'을 했다.
선관위 관계자들은 '전국동시지방선거 꼭 투표해요!', '살고 싶은 우리 동네 투표로 만듭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행인들에게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본 투표는 다음 달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때는 사전투표와 달리 주민등록지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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