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이음일자리 업무협약 체결식…총 240명 지원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노사발전재단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12일 JDC 엘리트빌딩에서는 '2026년 JDC 이음일자리 사업추진을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이번 JDC 이음일자리 사업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총 12억여 원을 투입하는 제주형 상생 일자리 모델로 추진된다.
올해 60세 이상 신노년 200명과 청년·경력보유여성 등 60세 미만 취업 취약계층 40명을 포함해 총 2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장애인의 경우 별도 선발 쿼터제(5%)를 적용해 우선 선발한다.
노사발전재단은 참여자의 생애경력설계·교육·재취업 지원을 전담하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맡는다. 디지털·AI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일자리 경험과 역량 축적, 진로 전환으로의 선순환 체계가 구축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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