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땐 바다로 갈 땐 하늘로'…제주관광협회, 수학여행단 환영 행사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올해 처음 뱃길을 이용한 수학여행단이 제주에 입도해 환영 행사가 열렸다.
제주도관광협회는 7일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수학여행을 온 순천매산여자고등학교 학생 약 200명을 맞이했다고 8일 밝혔다.
순천매산여고 학생들은 녹동항에서 여객선을 타고 출발해 제주에 입도했으며, 3박 4일 일정을 마친 후 항공편을 이용해 돌아갈 예정이다.
최근 수학여행단은 뱃길과 항공편을 병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주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관광협회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뱃길관광 활성화와 교육여행 유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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