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제주 우도서 손가락 일부 절단 20대 이송

응급 환자 이송 현장(서귀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응급 환자 이송 현장(서귀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3일 오후 10시48분쯤 제주도 부속섬인 제주시 우도면에서 A씨(20대)가 목재용 톱으로 작업 중 손가락을 다쳤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4일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해경은 성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환자를 우도 천진항에서 서귀포 성산항으로 이송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오른쪽 검지 손가락이 일부 절단됐으며 A씨는 119 구급대에 인계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