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환·현기종 제주도의원, 지방의회학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 오미란 기자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기환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 이도2동 갑)과 현기종 의원(국민의힘·서귀포시 성산읍)이 사단법인 한국지방의회학회로부터 '한국지방의정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지방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기초·광역의회 의원을 비롯해 정책지원관, 학계 전문가, NGO 활동가, 언론인, 시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두 의원은 입법 성과와 지역 현안 해결 능력,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에 대한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 상은 변함 없는 성원을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과 지역 주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어제보다 더 나은 제주를 만들기 위해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지방의회학회 측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마음과 함께 앞으로 한국 지방자치 발전에 더욱 크게 이바지해 줄 것을 염원한다"고 밝혔다.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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