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허수경, 제주도 홍보 마인드 향상 나선다
- 고경호 기자

(제주=뉴스1) 고경호 기자 = 제주도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제주농어업인회관에서 방송인 허수경씨를 초청, ‘도정홍보 마인드 향상 직원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체계적인 정책홍보를 위한 직원 홍보 마인드 역량 강화로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강사로 초빙된 허수경씨는 현직 방송인이 바라보는 도정홍보에 대한 시각과 효과적인 제주홍보 노하우, 언론홍보의 중요성 등 방송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한다.
김현철 제주도 소통정책관은 이와 관련, “공무원들이 고민하고 토론하며 힘겹게 완성한 도정정책을 도민의 품안에 제대로 안착시키기 위해 교육의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허수경씨는 어머니의 고향인 제주에 내려와 오랫동안 정착하고 있으며 지난 1월 항공대란 시 제주국제공항 체류객들에 쌍화탕 1000여 개를 제공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선행을 베풀기도 했다.
uni0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