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총국 신임 보도국장에 양석현 승진 임명
- 안서연 기자

(제주=뉴스1) 안서연 기자 = KBS 제주방송총국 보도국장에 양석현(47) 편집부장이 임명됐다.
KBS는 13일자로 본사 부장 및 지역총국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제주총국 보도국장에는 양석현 편집부장이 승진 임명됐고, 기술국장에 김민중, 시청자서비스국장에 이상용씨가 각각 임명됐다.
양 신임 보도국장은 제주화북초, 제주중학교, 제주사대부고, 제주대 영문과를 졸업, 1995년 KBS에 입사해 9시 뉴스 앵커, 취재부장과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02년에는 ‘환경호르몬의 기습, 성의 반란’이란 기획취재물로 한국방송기자클럽 보도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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