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삼아…자위동영상 전송 30대 입건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5월23일 오전 1시28분께 자신이 거주하는 광주 서구 A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자신이 자위하는 동영상을 인터넷에서 우연히 알게된 박모(16)양에게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밤에 할 것도 없어서 재미삼아 보냈다"고 진술했다.

jj203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