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한이탈주민 어린이 ‘논현돌핀스’ 야구단 활동 시작

인천 남동구 논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복선)은 북한이탈주민 어린이로 구성된 ‘논현돌핀스’ 야구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논현돌핀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가 선수 유니폼 구입비 100만 원을 비롯해 매달 30만 원을 후원하고, 프로야구 SK와이번즈가 야구용품을 지원한다.
‘논현돌핀스’는 남동구에 거주하는 북한이탈 어린이 2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말과 방학 등을 이용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lyj7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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