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고속도로 인천요금소서 승용차가 트럭 추돌…20대 중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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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4일 오후 3시 35분쯤 인천 계양구 경인고속도로 인천방향 인천요금소(TG) 광장부에서 2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에 정차돼 있는 9.5톤 화물차 후미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중상을 입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물차 운전자 40대 B 씨는 화장실에 가기 위해 트럭을 정차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B 씨는 운전석에 있었으나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음주나 무면허는 아니었다"며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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