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바다서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8척 나포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이 무더기로 해경에 나포됐다.
11일 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인천 옹진군 연평도 해상에서 중국어선 8척이 나포됐다.
유인척 5척, 무인척 3척 등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오는 12일까지 인천 옹진군과 함께 중국어선 단속 작전을 진행 중이다.
해경 관계자는 "작전이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만큼 추가 사례가 더 나올 수 있다"며 "구체적인 경위 등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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