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무릎·고관절 인공관절 치환 수술 3000회 달성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가롤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무릎·고관절 인공관절 치환 수술 3000회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인공관절 치환 수술은 퇴행성 관절염 말기 정상적인 보행이 어렵거나 극심한 통증으로 일상이 불가할 때 인공관절 구조물을 삽입하는 고난도 치료법이다.
병원 측은 정형외과 채동식·이현희·전병훈 교수가 풍부한 임상경험과 체계적인 수술 시스템으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고동현 가톨릭관동대의료원장은 "이를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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