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누리집서 24시간 민원상담 가능한 '김포톡' 출시

김포톡 초기화면(경기 김포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김포톡 초기화면(경기 김포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오는 22일부터 민원 상담 챗봇 서비스 '김포톡'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김포톡은 시 공식 누리집에서 관광·문화, 교통, 환경·공원, 보건, 복지, 세금, 경제, 건축, 민원행정 등 9개 분야 300여개의 상담을 제공한다.

시는 김포톡 출시를 기념해 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측 하단 김포톡 아이콘, 김포시 카카오톡 채널 메뉴 등의 방법으로 챗봇에 접속한 후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와 개선 사항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우수 제안자 50명을 선정해 커피 기프티콘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김포톡은 시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24시간 상담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