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동물 병원 진료 잘 받으려면…8월27일 반려건강 토크쇼 개최

김태희 계양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원장 강의

반려동물 토크쇼 포스터(함께 반려문화 연구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노령견, 노령묘가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잘 받는 방법을 알려주는 세미나가 개최된다.

4일 계양SKY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오는 27일 인천 송도 가드너교육센터에서 '댕댕아 너네 어디가 아프니'라는 제목으로 반려동물 보호자 대상 토크쇼가 진행된다.

연수구의회 '함께 반려문화 연구회(대표 윤혜영 구의원)'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김태희 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김태희 수의사는 노령기에 접어드는 7세 이상 반려견, 반려묘가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잘 받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알려줄 계획이다.

그는 "반려동물 20세 장수시대가 되면서 조기 건강검진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강아지, 고양이가 보호자와 함께 오래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강의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무료이며, 관련 문의는 연수구의회 '함께 반려문화 연구회'와 인천시설공단으로 하면 된다.[해피펫]

김태희 원장(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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