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 5도·옹진 지역 강풍주의보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기상청은 9일 오후 2시를 기해 인천 서해 5도와 옹진 지역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사람이 육상에서 걷기 힘들 정도의 풍속인 시속 50.4㎞(초속 14m) 이상 또는 순간풍속이 시속 72.0㎞(초속 20m)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현수막, 나뭇가지 등 낙하물과 쓰러지거나 부러진 나무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니 보행자와 교통안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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