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취약계층 산모 산후조리 비용 감면

산후조리원 14곳 참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시가 한국산후조리원협회 인천지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산모의 산후조리원 비용을 감면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엔 인천시 관내 14개 산후조리원이 참여한다.

비용 감면을 희망하는 산모는 산후조리원 입소하기 전 수급자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일부 비용을 감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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