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소희·고은별, 인천공항공사 배드민턴단 입단
- 강남주 기자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박완수)은 5일 공사 소속 스카이몬스 배드민턴단이 이들을 포함한 유망주 8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스카이몬스가 영입한 선수들은 국가대표 이소희·고은별과 최혜인·박소영·송민진·유다희(이상 여자 6명)·최호진·최현호(이상 남자 2명) 등이다.
이로써 스카이몬스는 남자 7명, 여자 8명 등 총 15명의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공사가 지난해 3월 5일 창단한 스카이몬스는 창단 첫 해에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단체전 은메달, ‘2014년 코리안리그’ 파이널즈 남자부 3위 입상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안재창 감독은 “국내·외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할 것이며, 재능기부와 같은 지역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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