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署, 버스서 태블릿 PC 가로챈 20대 입건
- 주영민 기자
(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 인천계양경찰서는 승객이 버스에 놓고 내린 태블릿 PC를 갖고 내린 혐의로 이모(2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4일 오전 10시경 계양구 게양대로의 한 길가에 정차 중인 버스에서 의자 위에 놓인 성모(34·여)씨의 태블릿 PC(시가 100만원 상당)를 발견, 가방에 넣고 내린 혐의를 받고 있다.
jjujul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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