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이홍금 前 극지연구소 소장 초청 `인천아카데미` 개최

이홍금 전 소장은 한국해양연구소 본부장,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 연구책임자, 한국생물공학회 부회장, 여성생명과학포럼 회장, 극지연구소 극지바이오센터장, 국제과학연맹이사회(ICSU)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위원장, 제2·3대 극지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극지포럼 공동대표,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극지미생물의 다양성과 활용에 대해 연구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인천아카데미는 공무원 및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열린교육 실현과 마인드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4년 4월부터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초빙, 매월 1회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세계 각국들이 국지의 연구를 통해 국익 확보뿐만 아니라 인류의 생존과 발전 도모와 지구의 환경문제에 대한 극지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유익한 강연이 될 것”이라며 “공무원의 시책추진에 대한 마인드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jjujul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