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미추홀도서관, ‘옛 선조들의 옷차림과 장신구 展’개최

전통복식이 전문분야인 박혜순 작가는 현재 (사)한복문화학회 인천지회회장 및 인천시 전통공예연구회 회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사규삼’, ‘심의’등 다양한 전통복식 작품 약 20여점 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와대 사랑채 시연작가 전시회 및 인천공예인협회 협회전 등 왕성한 전시활동을 하고 있는 전통공예가 전문분야인 노희옥 작가는 현재 금곡동에 위치한 전통공예점인 세요각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왕 후수’, ‘돌띠’ 등 다양한 전통공예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기회와 도서관에서 실시하는 다채로운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jjujul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