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대성저수지에 코란도 빠져 90대 운전자 구조…'운전미숙' 추정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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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5일 1시 55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율암리 대성저수지에 코란도 앞부분이 빠지는 사고가 났다.

경찰에 따르면 코란도 운전자인 90대 남성 A 씨는 스스로 차량 밖으로 나오지 못해 소방 당국에 구조됐으나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그에게서 음주나 무면허 등 교통법규 위반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