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상록구 음식점 화재…인명피해 없어
- 배수아 기자

(안산=뉴스1) 배수아 기자 = 4일 오전 7시13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가 2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19대, 소방인력 3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9시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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