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자원순환시설서 불…"인명피해 없어"
3명 자력대피…3시간여 만에 초진
- 이상휼 기자
(여주=뉴스1) 이상휼 기자 = 26일 오전 4시 56분께 경기 여주시 가남읍 소재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현장에 있던 근로자 3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오전 5시 19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1대와 9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8시 16분께 대응 1단계를 해제했다. 오전 8시 28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이 불로 2630㎡ 규모 철골조 건물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함께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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