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1시간 10분 만에 완진…인명 피해 없어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뉴스1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뉴스1

(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8일 오후 9시 29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자력 대피 인원도 없었다.

보안업체 직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약 1시간 10분 만인 오후 10시 3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