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한세대 건물 화장실서 불…23명 대피
- 김기현 기자

(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4일 낮 12시 25분께 경기 군포시 당정동 한세대학교 건물 1층 화장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시 학교 관계자 등 23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장실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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