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금오동 아파트 4층서 불…2명 연기흡입
- 양희문 기자

(의정부=뉴스1) 양희문 기자 = 19일 오후 1시 55분께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주민 6명이 대피했고 이 중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40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불을 모두 껐다.
당국은 불이 난 세대의 안마의자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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