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와동동 아파트 11층서 불…2시간 30분 만에 진화(종합)
- 양희문 기자

(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7일 오전 10시 46분께 경기 파주시 와동동 소재 20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36대와 인원 87명을 동원해 2시간 32분 만인 오후 1시 18분께 진화했다.
이 화재로 18명이 대피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진화 작업을 벌이던 소방대원 1명이 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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