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광주선 용인JC 부근서 추돌사고로 화물차 전도…3명 부상
- 김기현 기자

(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27일 오후 2시 56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화성광주고속도로 광주 방향 용인JC 부근 편도 2차선 도로 2차로를 달리던 6.5톤 트럭이 앞서가던 1톤 화물차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가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되면서 60대 남성 운전자를 포함한 3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때 사고 수습 과정에서 일부 차로 통행이 통제돼 차량 정체가 발생하기도 했다.
6.5톤 트럭 운전자에게서 음주나 무면허 등 교통법규 위반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6.5톤 트럭이 서행 중인 1톤 화물차 후미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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