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서 단독주택 베란다 청소하다 2층서 추락한 80대 중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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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1) 김기현 기자 = 20일 오전 9시 46분께 경기 안성시 양성면 산정리 한 단독주택 2층에서 80대 남성 A 씨가 추락했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늑골 골절 등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홀로 베란다를 청소하는 과정에서 발을 헛디뎌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산업재해가 아닌, 단순 사고로 확인돼 사건 처리는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