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나나 자택서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

  • 양희문 기자

2026.06.09 오후 02:20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단독] 故 최진실 18주기…묘소 찾은 아들 환희 "국민여배우로 오래 기억됐으면"
    많이 본 뉴스
  2. 김주하 "앵커 선배, 뉴스 진행 1시간 전 모친상…입은 웃고 눈은 울더라"
    많이 본 뉴스
  3. 이솔이, ♥박성광 이혼설 종결 후…"이별 준비하는 한 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4.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2031년 착공…출퇴근 17.6분 단축 기대
    많이 본 뉴스
  5. 집 앞 집회까지…'암살자(들)' 유해진, 신변 위협에 강경 대응 "모든 조치"
    많이 본 뉴스
  6. 메가박스, 패륜 굿즈 논란 '탄흔 티켓' 전량 폐기…"역사 비극 무게 못 헤아려"
    많이 본 뉴스
  7.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김지용, 1호 중수청 수사관 자격 없다" 공개 반대
    많이 본 뉴스
  8. "면제 아닌 병역특례"…축구대표팀 논란 속 김제덕 '거수경례' 눈길
    많이 본 뉴스
  9. 국수축제·지구촌 엑스포 열린 포항 구룡포·영일대해수욕장 북새통
    많이 본 뉴스
  10. 머스크, 자녀 4명의 엄마 질리스와 결별…"일주일 만에 사랑이 이별로"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