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사전투표 참여…"경기교육 위해 소중한 한 표 부탁"
- 이윤희 기자

(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안민석 경기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29일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투표 독려에 나섰다.
안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집은 오산이지만 오늘 아침 광교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아내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아침 7시인데도 일찍 투표하고 출근하려는 분들이 많았다"며 "도민 여러분의 '경기교육대전환'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투표함 앞에서 세 가지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며 "학생의 등교가 설레는 학교 △선생님들이 존중받는 학교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했다.
안 후보는 "바쁘시더라도, 휴가 일정을 잡으셨더라도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주십시오"라며 "경기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절실하다"고 했다.
또 "투표가 종료되는 순간까지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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