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도로 위 승합차 화재…50대 2도 화상
20여 분 만에 완진
- 김기현 기자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26일 낮 12시 36분께 경기 평택시 장안동 한 도로에 세워져 있던 경유 승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50대 남성이 오른쪽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9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인 낮 12시 5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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