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도로 위 승합차 화재…50대 2도 화상

20여 분 만에 완진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6/뉴스1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26일 낮 12시 36분께 경기 평택시 장안동 한 도로에 세워져 있던 경유 승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50대 남성이 오른쪽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9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인 낮 12시 5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