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성현들의 가르침을 계승합니다'… 수원향교, 2026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전통 제례 통해 충효·예절 가치 되새겨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전통 의식인 ‘석전대제' 봉행식이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봉행됐다.

국가 중요 무형문화제 제85호로 지정돼 있는 석전대제는 대표적인 유교 제례로 장엄한 의식과 음악·무용이 어우러진 종합예술로 평가받고 있다.

석전대제는 매년 춘·추계 두 차례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성균관과 전국 향교에서 정기적으로 봉행된다.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에서 관계자들이 석전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

kkyu61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