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우사 지붕 보수하던 20대 5m 높이 추락해 중상…경찰 수사

(이천=뉴스1) 김기현 기자 = 8일 오전 11시 31분께 경기 이천시 대월면 송라리 한 우사 지붕에서 20대 남성 근로자 A 씨가 5m 아래 지상으로 추락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중상을 입고 닥터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까지 치료받고 있다.

A 씨는 우사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당시 A 씨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우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