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지역 명소 담아서"…안산시 '관광사진 공모전'

관광사진 공모전.(안산시 제공)
관광사진 공모전.(안산시 제공)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지역의 명소가 담긴 '관광사진 공모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모 분야는 관광명소의 주야간 모습과 사계절 풍경 등 안산을 담은 사진이다.

접수는 10월 1~16일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0월 16일까지 촬영한 작품만 인정된다.

출품은 1인당 최대 2점까지 가능하다. 작품은 JPG 또는 JPEG 형식으로 제출하고 시 관광과로 등기우편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11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최우수상(1점, 상금 100만 원) △우수상(2점, 각 70만 원) △장려상(3점, 각 40만 원) △입선(14점, 각 10만 원) 등으로 나뉜다. 최우수상부터 장려상까지는 상장도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향후 시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