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권선구 주택 건물서 불…2명 대피
- 김기현 기자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8일 오후 3시 3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한 건물 3층에 자리한 사무실에서 불이 나 약 10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최초 발화 당시 사무실 관계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관계자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장비 10대와 인력 19명을 투입해 오후 3시 21분께 불을 껐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074㎡ 규모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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