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물류창고서 불…대응 1단계 발령
-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용인=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29일 오후 5시 36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4대와 인원 102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용인시는 안전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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