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원종, 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명예선대위원장 맡아
“김석구 믿고 많이 응원해 달라”
- 김평석 기자
(경기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김석구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62)는 이원종 배우를 명예선대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민주당 권리당원이기도 한 이원종 배우는 선거 유세와 주요 정치 집회에 참석하며 민주주의 회복, 검찰 개혁 등 정치․사회 현안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 20대 대선과 21대 대선 때는 문화예술인들의 이재명 지지 선언을 주도했다.
이원종 배우는 “대한민국에 이재명 대통령이 있고, 경기 광주에는 김석구 예비후보가 있다”며 “늘 시민과 함께하고, 광주의 미래를 밝게 빛내줄 김석구 예비후보를 믿고 많이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석구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과 국민주권 시대를 여는 데 기여한 이원종 배우께서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내란 청산의 마침표를 찍고, 광주의 승리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앞서 지난 28일 이원종 명예선대위원장, 한준호 경기지사 경선후보와 경안시장과 청석공원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났다. 경안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장을 보기도 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전략기획 특보를 맡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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