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기영, 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명예후원회장 맡아
21대 대선 때 문화예술인 123인 이재명 지지 선언 주도
- 김평석 기자
(경기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배우 이기영씨를 명예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석구 예비후보는 “이기영 배우는 정치·사회적 현안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며 민주주의 회복과 법치주의 강화를 위해 활동해온 문화예술인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명예후원회장 위촉 이유를 설명했다.
이기영 배우는 지난해 4월 29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이원종 배우 등과 함께 ‘문화예술인 123인 이재명 지지 선언’을 주도했다. 선거 기간 유세에도 참여했다.
이기영 배우는 “김석구 예비후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광주시의 변화를 준비해온 인물”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행정이 광주시에서도 구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석구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과 국민주권 시대를 여는 데 기여한 이기영 배우께서 명예후원회장을 맡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내란 청산의 마침표를 찍고, 시민이 주인인 광주시를 반드시 열겠다”고 말했다.
김석구 예비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전략기획 특보를 맡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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