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다가오는 봄, 튤립 구경하러 오세요…성큼 찾아온 봄의 전령사 튤립
포시즌스가든 내 1만㎡ 규모 '리얼 인피니티 튤립 가든' 구현
- 김영운 기자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봄의 전령사 튤립이 에버랜드를 오색빛깔로 물들인다.
에버랜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봄꽃을 선보이는 튤립축제를 지난 2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선보인다.
올해는 대규모 튤립정원과 함께 개선한 사파리월드, 신규 불꽃쇼 및 서커스 공연을 동시에 공개한다.
약 1만㎡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은 마이스프링 팔레트(My Spring Palette)를 콘셉트로 꾸민다.
대형 LED 스크린 영상과 실제 화단이 이어지는 '리얼 인피니티 튤립 가든'을 구축해 네덜란드의 튤립 필드를 재현한다. 야간에는 영국 설치 미술가 브루스먼로(Bruce Munro)와 협업한 가든라이팅을 통해 조명과 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선보인다.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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