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군포시장 선거 후보로 하은호 현 시장 단수 추천
- 김기현 기자

(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포시장 선거 후보로 하은호 현 시장을 단수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도당 공관위는 이날 제5차 회의에서 서류 및 면접을 통해 경쟁력, 전문성,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도당 공관위는 지난 16~17일 광명시장, 동두천시장, 오산시장, 포천시장 선거 후보를 각각 단수 추천한 바 있다.
광명시장 선거 후보는 김정호 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동두천시장은 박형덕 현 시장, 오산시장은 이권재 현 시장, 포천시장은 백영현 현 시장이다.
하 시장을 포함한 단수 추천된 5명은 모두 단독 입후보한 상태다. 이들은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후보로 확정될 예정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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