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11일, 수)…흐림, 아침 영하 3도 한파

제11회 흙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한 농원에서 관계자가 분갈이를 하고 있다. 흙의 날은 매년 3월 11일로 농촌진흥청이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처음 지정했다. 2026.3.10 ⓒ 뉴스1 김영운 기자
제11회 흙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한 농원에서 관계자가 분갈이를 하고 있다. 흙의 날은 매년 3월 11일로 농촌진흥청이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처음 지정했다. 2026.3.10 ⓒ 뉴스1 김영운 기자

(경기=뉴스1) 이상휼 기자 = 11일 경기지역은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아침 한때 영하 3도까지 떨어졌다가 한낮에 121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3~1도, 낮 기온은 7~11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시·군별 기온은 수원 -1~9도, 동두천 -2~9도, 양평 -2~10도, 이천 -3~1도, 파주 -3~-9도 등으로 예보됐다.

서해 앞바다 물결은 0.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daidaloz@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