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상세주소판 설치 사업 추진…택배 오배송 등 불편 개선
-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상제 주소판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다가구·다세대주택 등에서 상세주소(동·층·호)가 현장에서 확인되지 않아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상세주소판이 설치되면 우편물 반송이나 택배 오배송 등 생활 불편을 겪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화재·질병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르게 주소지를 파악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주소는 존재하지만 현장에서 확인되지 않아 불편이 반복되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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