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 삼일절 특별단속 566건 적발…음주운전 30건
- 유재규 기자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남부경찰청은 107주년 삼일절에 추진했던 특별단속에서 566건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남부청에 따르면 단속은 지난 2월28일~3월1일 도내 주요 도로 및 거점에서 이뤄졌다.
단속에 교통·지역경찰 등 인력 553명, 순찰차·싸이카·암행순찰차 등 장비 344대가 투입됐다.
적발건수 566건 가운데 음주운전 30건, 개인형 이동장치 포함 등 무면허 운전 13건으로 파악됐다. 이밖에 교통법규 위반 428건이다. 428건 중 체납 기록이 있는 95건은 번호판 영치로 처분했다.
해당 기간 일명 폭주족으로 불리는 이륜차 폭주 및 난폭운전 단속도 실시했지만 적발된 사례는 없다.
k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