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공정무역가게 5곳 신규 인증…지역 내 총 37곳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공정무역가게 5곳을 신규 인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규 인증을 받은 가게 5곳은 △카페 데이라이트 △한살림서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 철산매장 △한살림서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 소하매장 △카페 가우디 △에르비떼 등이다.
이번 인증으로 지역 내 공정무역가게는 총 37개소로 늘었다.
공정무역가게는 광명시공정무역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정무역 제품을 한 가지 이상 취급하는 판매처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 매장은 공정무역 제품을 상시 판매하며 지역 윤리적 소비 확산의 거점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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