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상가주택 1층 카페서 화재…5명 연기흡입
30여 분 만에 완진…카페 탈의실서 발화 추정
- 김기현 기자
(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11일 오후 1시 1분께 경기 화성시 반송동 한 3층짜리 상가주택 1층 카페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카페 직원 1명과 2층 주택 거주자 4명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
이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8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오후 1시 32분께 화재를 모두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카페 탈의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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