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소사동 창고용 비닐하우스 화재…1명 대피
- 김기현 기자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28일 오후 2시 37분께 경기 평택시 소사동 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3개 동이 탔다. 당시 비닐하우스 내부에는 농기계 등이 보관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비닐하우스 관계자 1명은 스스로 대피해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약 40분 만인 오후 5시 17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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