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만송동 아파트 8층서 불…거주자 50대 남성 병원 이송
- 양희문 기자

(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28일 오전 8시 5분께 경기 양주시 만송동 한 15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세대 거주자인 50대 남성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원 50여 명을 동원해 오전 9시 1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양주시는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대피 바란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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